테슬라 로드스터 비행 시연과 FTR 밈코인 급등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행사에서 로켓 추진으로 차를 공중에 띄우고 공중제비까지 도는 장면을 직접 선보였다. 제로백 0.81초에 2028년 양산 예정이라는 발표가 나왔지만 정작 주가는 시연 뒤 상승분을 다 반납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방들은 차보다 이걸 테마로 찍어낸 FTR(Flying Tesla Roadster) 밈코인에 더 달아올라서, FTR이 10배 넘게 뛰고 RIZO, Starman에 중국판 짝퉁까지 파생 밈이 쏟아지는 중이다.
스턴트는 머스크가 직접 띄운 거라 바이럴은 확실한데, 파생 밈이 우후죽순이라 대부분은 몇 시간짜리 단타판이다. 늦게 들어가면 설거지당하기 딱 좋은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