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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 프라이버시 내러티브와 페어링 붐
방 기울기는 프라이버시 코인, 그중에서도 지캐시로 쏠려 있다. 10년 만의 가격 발견 국면에 들어서며 1,200달러를 넘겼다는 관측이 돌고 바이낸스 선물에도 올랐다. ZCAT이 ZEC 페어링을 끌면서 실제 스테이킹 리워드가 나온다는 점이 밈코인과 차별점으로 꼽히고, DASH, ZEN, XMR, NEAR, RAIL 같은 프라이버시 베타들이 줄줄이 따라 올랐다. 호라이젠이 프라이버시 기능을 뺀 뒤로 지캐시 포지셔닝이 다시 평가받는 분위기.
오래 눌렸던 프라이버시 자산 재평가, 규제 불확실성 속 헤지 수요가 몰리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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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kFun 페어링 메타와 STONK 급등, 솔라나 반격
솔라나 반격 카드로 StonkFun이 방들에서 계속 언급된다. 레이디움이 StonkFun에 LaunchLab 본딩커브를 붙인다고 공지하면서 STONK가 290% 뛰었고, 일일 바이백이 1억 달러를 넘겼다는 얘기가 돈다. STONK를 중심으로 USEFUL, AGI, FRIES, RAYCAT 같은 페어링 코인이 줄줄이 따라 오르고, RAY도 협업 기대에 같이 올랐다. 단순 밈이 아니라 주식·토큰 페어링 구조로 차별화된다는 평가.
로빈후드 성공을 벤치마크한 솔라나 밈 생태계 재활성화, 초반 열기가 이어질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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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패드 세대교체, 펌펀 약세 신호
방 분위기는 펌펀 한물갔다는 쪽이다. Pons와 FOMO가 24시간 누적 수익에서 펌펀을 제쳤다는 지표가 돌고, 신기능 개선도 뒤처진다는 평가가 많다. '펌펀이 그냥 멍하니 있다'는 식으로 후속 혁신이 없다고 까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1위의 약세가 수익 지표로 드러나면서 신흥 런치패드로 자금이 옮겨가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