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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trade 4일 만에 거래량 1조 달러, 지속성엔 물음표
출시 4일 만에 거래량 1조 달러를 찍었다는 얘기가 돌 만큼 Papertrade로 사람이 몰렸다. 손실자에게 3800만 달러를 보상해주는데, 그 보상금을 다시 굴리면 페이퍼 수량이 계속 불어나는 구조라 인플레이션 우려가 같이 나온다. 소각 장치를 넣을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지금은 순수 발행만 되는 상태고, Neptune AI 샌드박스 공개에 하이퍼리퀴드 옵션 거래까지 AI·자동매매 판이 같이 커지는 중이라 다음 자금이 이쪽으로 붙을지 보는 눈이 많다.
초기 인센티브 열기가 식은 뒤 실제 거래량이 남느냐가 관건. 모델은 신선한데 경제 구조는 허술하다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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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붙은 프로젝트 줄줄이 경고, StandX TGE 논란까지
방마다 'X 붙은 거 조심해라'는 경고가 쫙 퍼졌다. LogX, KiloX, EdgeX, RiseX, StandX처럼 X 돌림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도마에 올랐고, 특히 StandX는 중화권에서 TGE를 안 한다는 루머에 KOL 딜 조건도 제각각이라 신뢰가 많이 깨졌다. 여기에 Abstract, Securitize, Kinza, Tabi 등은 창업자·협력사 폭로 뒤 사업 접는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초기 에어드랍은 일단 거르자는 쪽으로 기운다.
신뢰도 위기. 초기 에어드랍 회피하고 프로젝트 선별 기준 높이자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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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BTC 추가 매수에 채굴 심리도 바닥 다지기
Strive가 2822개를 더 사서 누적 35,595 BTC까지 담았다는 집계가 돌면서 방 분위기가 한결 단단해졌다. 채굴 쪽도 마라톤 원가가 약 6만 달러로 현재가 아래라 수익성이 돌아왔고, 9개월 내리막이던 해시레이트가 연속 반등으로 돌아섰다. 매도 압력이 풀리는 신호로 읽는 사람이 많다.
기관 매집 규모가 눈에 보이고 채굴 수익성도 개선. 심리 바닥 신호로 보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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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과세 강행 기조, 유예 기대 꺾이나
세무통인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방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국세청장까지 지낸 과세 강행파라 코인 과세 유예는 물 건너갔다고 보는 쪽이 많다. 민병덕 의원한테 유예 요청 메일 보내는 캠페인이 돌지만 실효성엔 다들 반신반의한다. 에어드랍 수익 실현 타이밍을 언제 잡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늘었다.
규제 리스크가 굳어지는 국면. 수익 실현 타이밍·거래소 이탈을 두고 단기 매도 압력을 경계하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