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trade 선물 거래소 단일 오라클 조작 의혹
방 분위기는 기대 반 의심 반이다. Hyperliquid 기반 Papertrade가 10월 10일 출시 하루 만에 거래량 6,078억 달러를 찍었는데 가격 조작 의혹이 계속 붙는다. 1위 계정이 296승 9패로 170만 달러를 벌었다는 주장, 극소수 계정만 승률이 100%에 가깝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다. 핵심 지적은 Papertrade가 하이퍼리퀴드 호가 하나에만 기대는 단일 오라클 구조라, 거래 한산할 때 하이퍼리퀴드에서 대량으로 밀어 가격을 흔들면 파트도 즉시 영향받는다는 것이다.
신생 DEX 선물 거래소가 성장은 폭발적인데 오라클·보안 기본기는 안 잡혀, 초기 대량 자본 유입 구조가 그대로 조작 공격 포인트가 되는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