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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루스($US) Sui 한국 상장, 상장 직후 급락
탈루스($US)가 빗썸·업비트 원화 마켓에 나란히 상장됐다(보도). KBW 브론즈 스폰서였던 팀이 한국 출장에서 깜짝 준비했다는 얘기가 돌면서 솔라나 아닌 Sui 생태계의 국내 확장 신호로 기대를 모았다. 다만 빗썸 상장 직후 -25% 가까이 빠지며 '탈나쓰'라는 자조 섞인 밈이 돌 만큼 분위기가 식었다. 같은 날 상장한 POD와 비교되며 상장 후 온도차가 크다는 반응이다.
한국 거래소의 Sui 생태계 선제 편입, 다만 상장 직후 급락으로 유통량·팀 의도 확인이 필요하다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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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 프라이버시 테마 재부상, 관련 밈코인 폭등
프라이버시 테마가 다시 뜨면서 KOREA alpha DEGEN 쪽이 지캐시 거래로 쏠렸다. ZEC가 480달러에서 1698달러까지 253% 올랐다가 고점 대비 21% 조정 중이라는 얘기가 돈다. 그 흐름을 타고 Sapling, Nullmask, GM 같은 ZEC 기반 밈코인들이 3000~4000% 급등했고, Sapling은 Pump 트렌딩 1위에 오르며 1900% 올랐다는 주장이 나온다.
익명성 수요가 다시 붙는 프라이버시 사이클, 밈코인으로 테마가 번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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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포인트 파밍 막차, 베리나(Variational) 메인넷 임박
베리나(Variational) 퍼블릭 메인넷이 2주 안에 열린다는 얘기가 돌면서 퍼프덱스 포인트 파밍이 '막차' 분위기다. 라이터처럼 공개 후 TGE를 밟을 거란 예상(11월 초중순)에 OI 기반 파밍을 서두르는 사람이 많다. Arcus는 거래량 대신 OI와 PnL로 포인트를 매겨 정교하다는 평이지만 베리나만큼 열기는 아니고, Lighter도 별도 포인트 이벤트를 돌리는 중이다. Entropy는 기본 APR 50%에 에어드롭까지 더하면 300%를 본다는 기대도 나온다.
베리나 메인넷 전 마지막 파밍 구간, 플랫폼별 포인트 산정 방식 차이로 갈아타기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