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Jumper 토큰 세일 (9월 29일 TGE)
방들은 Jumper 9월 29일 TGE를 올해 마지막 대형 세일 후보로 본다. FDV 75억 달러에 TGE 물량 50%, 이후 4개월 선형 베스팅 조건이라 Squid와 비교하며 조건이 괜찮다는 쪽이 많다. Legion 웨이트리스트와 Republic 미션으로 별도 할당을 챙길 수 있다는 얘기가 도는데, 같은 홍보 메시지가 여러 방에 반복 투척된 정황이 있어 협찬성 노출로 걸러 볼 필요는 있다.
초기 진입 기회로 보는 쪽이 우세하지만 할당 경쟁이 빡세 웨이트리스트 등록을 서두르는 분위기.
03
솔라나 현물 ETF 기관자금 최대 유입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 9월 25일 하루 8천만~8700만 달러가 들어와 역대 최대라는 집계가 돈다. 기존 최대치(3350만 달러)의 두 배가 넘고 주간 순유입도 1억8100만 달러라, 기관 자금이 솔라나로 붙는다고 보는 쪽이 많다.
기관 자금 유입을 근거로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디파이 재평가를 노리는 분위기.
04
주식토큰화·RWA 담보대출 확산
방들은 주식토큰화와 RWA 담보대출을 다음 큰 흐름으로 깔고 본다. Doppler가 XRP·RLUSD 기반 RWA 볼트로 9월 28일 TGE를 앞두고 있고, 아베(AAVE)·모르포(MORPHO)·스카이(SKY) 같은 렌딩 프로토콜이 로빈후드의 실물 주식·국채를 담보로 신규 자금을 끌어오려 한다는 얘기가 돈다. 여기에 리플이 시큐리타이즈와 손잡고 국채 토큰화 펀드(BUIDL·VBILL)를 RLUSD로 교환하는 컨트랙트를 공개했고, XRP 고래가 5일간 4억7천만 개(약 7억2천만 달러)를 담았다는 온체인 집계까지 겹치면서 규제 우호 신호로 읽는 쪽이 많다.
기관 자금과 규제 우호 흐름이 겹친다고 보고 중장기 누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분위기. 양도세 회피 수단으로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