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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슈퍼사이클, 솔라나에서 대이동
방들 분위기는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에 완전히 쏠려 있다. PONS, MEME, ROBINCAT, WALLET, HYPE, LIT, CASHCAT, WIFE, TRAIL, GRASS 등이 한꺼번에 급등하고, 로빈후드 L2의 24시간 수수료가 솔라나를 제치고 1위를 찍었다는 얘기가 돈다. 로빈캣이 3일 만에 31.5배, 체인 가스비가 11일 만에 82배, PONS 일 수수료 $6.09M이라는 주장이 나올 만큼 열기가 뜨겁고, 솔라나 고인물들이 USELESS 정도만 남기고 넘어오면서 솔라나는 끝났다는 기울기가 강하다.
솔라나 밈 사이클이 식으면서 신규 체인으로 유동성이 몰리는 국면, 초기 진입 창구는 빠르게 닫히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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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 1,000달러 돌파,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재점화
ZEC이 $900을 지나 신고가 $1,000까지 뚫으면서 프라이버시 토큰에 다시 관심이 붙었다. 비트코인식 PoW에 2,100만 개 한도, 여기에 프라이버시까지 얹었다는 점을 그레이스케일이 짚었고 ETF 출시 논의도 오간다. 다만 오차드(Orchard) 취약점 긴급 업그레이드 뒤 프라이버시 특성상 실제 공급량 조작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지적도 같이 나오는 중이다. 1시간 청산액 $13.06M이라는 주장도 돌았다.
비트코인 대비 상승이 늦었던 만큼 희소성·프라이버시 서사가 새로 각인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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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L2 디파이·파생 인프라 붙는 중 (유니스왑 PONS 인수, 라이터/LIT)
로빈후드 체인이 밈판을 넘어 디파이·파생 인프라까지 붙는 분위기다. Uniswap Labs가 PONS 인수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생태계 통합 기대가 커졌고, Lighter는 QQQ 롱·SPY 숏 헷징으로 OI 파밍을 열며 1,100만 LIT 보상풀을 걸었다는 얘기가 돈다. LIT은 바이낸스 프리마켓 고점을 뚫고 신고가, 하이퍼리퀴드 HYPE도 ATH를 계속 갱신하면서 L2 파생 거래소가 이 판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 그림이다.
메이저 프로토콜 참여로 신뢰도가 붙는 국면, 높은 수수료·보상풀에서 파밍 수익 노리는 방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