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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열풍과 PONS
방 분위기는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쪽으로 완전히 쏠려 있다. PONS가 시총 200M을 찍고 COPPERINU, MICRODUCK, CASHCOW 같은 종목이 하루 만에 10배에서 50배씩 나오는 그림이 반복된다. 특히 PONS는 24시간 수수료 2.21M달러로 전체 네트워크 6위에 올랐고, 수수료의 약 80%를 자동으로 바이백해 소각하는 구조가 온체인 대시보드에서 그대로 추적된다는 점에서 펌프펀보다 구조가 투명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6 밈 시즌 주전장. 자체 트레이딩 터미널 기반 투명성으로 신뢰를 얻는 흐름이고, PONS는 실질 수수료 경제까지 갖춰 밈 광기 속에서 실가치를 추적할 수 있는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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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토큰화 가속, 로빈후드 체인과 제도권 진입
로빈후드 체인이 밈코인 놀이터를 넘어 제도권 자산으로도 확장하는 흐름이다. NVIDIA, Apple 같은 토큰화 주식과 RWAPerp 같은 프로토콜이 잇달아 등장했고, 로빈후드 토큰화 주식은 3개월 만에 10배 커졌다는 관찰도 나온다. 여기에 첼시FC가 Circle(USDC)과 축구 사상 최대 규모의 크립토 스폰서십을 맺으면서(보도) 정규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RWA 전체 규모가 이미 446억달러에 3년간 18배 커졌다는 주장도 함께 돈다.
한 체인 안에서 투기 자산과 정규 자산이 같이 크는 구도. 스포츠팀까지 붙으면서 니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넘어가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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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크가이(Unipcs) 추종 매매 열풍
봉가(Unipcs) 추종 매매가 방마다 화제다. 한 달 만에 순수익 300만달러, 포트폴리오 600만달러로 최고치를 찍었다는 얘기가 돌면서 PONS, MARSCOIN, DELTA, MICRODUCK에서 크게 먹고 최근 PONS를 대량 보유 중이라는 점이 신뢰를 키웠다. 트윗이나 포모 앱으로 봉가 매수를 실시간 추종하는 디젠이 늘었고, 봉가가 사면 그냥 이긴다는 식의 분위기까지 나온다.
대형 KOL 성공담이 시장 심리에 직결되며 추종 매매가 변동성을 키우는 구도. 신규 진입자들의 엔트리 타이밍 기준점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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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체인 신뢰 붕괴와 이탈
베이스 체인을 향한 방 분위기는 싸늘하다. BASELINE 개발자가 물량 20%를 1.73 ETH에 조기 매도한 뒤 급락했고, 개발자 덤핑이 반복되면서 신뢰가 바닥이다. 10% 캐시백 보상을 약속했지만 이마저 곧바로 회의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베이스는 망할 체인이다, 차라리 후드로 옮긴다는 말이 여러 방에서 나온다.
신규 L2의 거버넌스 실패가 신뢰 추락으로 이어진 사례. 장기 홀더를 빼면 사실상 외면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