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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신규 밈코인 슈퍼사이클, 판 자체가 서사·커뮤 중심으로
Pump.fun발 신규 밈들이 하루에 수십에서 수백 배씩 찍는다는 얘기로 방이 과열됐다. FONE은 트렌딩 1위에 시총 2700만 달러, NET은 1달러에서 1200달러까지 올라 Spacex·NVDA 지분 보유 포지션까지 꾸렸다. AGI, ANSEM, FROGGIE도 줄줄이 신고가다. Apple Pay 무 KYC 입금이 붙은 뒤 신규 자금이 초기 수익률을 극단적으로 부풀린다는 분석이 많고, 한예슬·Costco Hotdog 같은 인물·가십 밈에 RANDY(실존·AI 논란)까지 섞이면서 이제 기술보다 서사와 관심으로 코인이 뜬다는 게 방들의 공통된 감상이다. Uganda 코인은 4시간 만에 10배 뒤 해킹 의심 논란을 거쳐 되돌아왔다.
펌핑 사이클이 짧아지고 트렌드 교체가 빠른 구간. 신규 자금이 초기 수익을 키우는 만큼 후발 매수는 고점에 물릴 위험이 크다는 게 방들의 기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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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GI 서사 올라탄 밈코인 메타
거시 AI 뉴스에 맞춰 저시총 AI 밈들이 같이 뛴다는 흐름이다. AGI Frog가 트렌딩 1위에 시총 534만 달러, Artificial Inu는 NVDA 페어로 8730만 달러까지 갔다. 일론의 AGI 근접 발언 같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AI 테마 밈이 연쇄로 반응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OpenAI·엔비디아 발표나 규제 같은 AI 거시 뉴스가 뜰 때 저시총 AI 밈이 단기 급등하는 결이 자주 나온다는 관측. 뉴스 타이밍에 붙는 자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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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주식 테마: Base 주식 밈부터 실물 담보 RWA까지
Base에서 주식 이름 딴 밈들(RAWR=구글 51배, PPAP=애플, NEWTON)이 특정 지갑 선진입 뒤 단계적으로 오르는 패턴이 포착됐다는 얘기가 돈다. RAWR 초기 지갑이 3.65만 달러를 186만 달러로 불렸고 같은 지갑이 NEWTON에도 초기 진입했다는 추적(Tony Hawk 혹은 Kobe 관련 지갑 추정)이다. 실물 담보 쪽에선 NET이 Spacex·NVDA 지분을 들고, 바이낸스 지갑 bStocks는 미국 주식 토큰을 담보로 USDC·USD1을 빌릴 수 있게 열었다. 밈으로 시작한 주식 테마가 실제 자산 연동 구조로 번지는 그림이다.
내부자 지갑 선진입을 조기에 잡으면 공개 펌핑 전에 자리를 잡는다는 접근이 도는 중. RWA 쪽은 실적·담보로 뒷받침되는 만큼 보수적 진입처로 보는 시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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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ENA 대개편, Fee Switch 확정
에테나 재단이 시드 투자자 물량을 OTC로 사들여 초기 공급을 정리했다는 소식이다. 2026년 10월 5일로 예정됐던 VC 언락을 대부분 취소하고 남은 물량도 한 번에 푸는 구조로 바꿨다. 순수익의 95%를 ENA 바이백에 쓰는 Fee Switch도 공식화되면서 공급·수요 구조가 한층 또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급 정책이 정리되면서 매도 압력 부담이 줄었다는 해석에 방들이 기운 상태. 장기 바이백이 실제로 돌아가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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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2K 저항과 옵션 만기 심리전
비트코인이 82,900을 못 뚫으면 조정이 깊어진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4시간봉에서 고점만 살짝 올리고 손절 터는 모양이라 '꺼림칙하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오늘 오후 5시 만기인 60.9억 달러 규모 BTC 옵션이 변수로, 맥스페인 6.9만과 8.2만 매도벽 사이에서 올렸다 반납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지난주 23.5% 급등을 이끈 숏 스퀴즈가 마무리되면서 추가 상승 동력은 약해졌다는 쪽이다.
단기 기술적 저항과 옵션 만기가 겹치는 구간. 82K 돌파 실패 시 알트 약세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계감과 함께, 장기 추세는 아직 살아있다고 보는 시각도 병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