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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HYPE 80달러 돌파, 펀딩비 롱 청산 주의
HYPE가 80달러를 뚫으면서 방 분위기는 강세 쪽으로 기운다. CFTC 자문위 이슈에 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는 신이다'라고 했다는 말까지 돌고, Multicoin Capital이 3일간 42만 개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넣었다는 얘기도 나온다. 다만 펀딩비가 오르며 고배 롱이 쌓였고, 10월 10일 이후 고배 롱 털고 20~40% 빠졌다 반등하는 패턴이 반복돼서 급락빔 조심하자는 목소리가 크다.
청산 타이밍을 딱 맞히긴 어렵지만 급락 뒤 즉시 반등을 노리는 게 확률 높다는 기울기다. 선물 프리미엄과 펀딩비 추적으로 진입 잡자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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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17.8억 달러 선물 청산, 시장 한바탕 광탈
지난 24시간 선물 강제 청산이 약 17.8억 달러 터지면서 방들은 한바탕 광탈 분위기였다(보도). 대규모 레버리지 롱이 한 번에 날아갔고 비트는 잠깐 7.7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코인 대부분이 동시에 청산됐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과한 레버리지 정리됐으니 다음 상승 여력이 생겼다는 쪽으로 기운다.
대규모 청산을 구조적 리셋으로 읽는 기울기다. 리스크 포지션 털렸으니 바닥 다지기 국면으로 본다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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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이더 현물 ETF 순유입 재개, CFTC 규제 개선 신호
기관 자금이 실제로 돌아온다는 게 방들 공통 인식이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10월 11일 이후 처음 주간 19억 달러 순유입을 찍었고 이더리움도 6.9억 달러, 이후로도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다(보도). CFTC 혁신자문위 첫 회의에 코인베이스·로빈후드·리플이 참석하고 Clarity 법안 얘기까지 나오면서, 최근 상승은 신규 레버리지가 아니라 현물 수요와 숏 청산이 이끌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규제 개선이 말이 아니라 이벤트로 잡히면서 정책 프리미엄이 줄어든다는 쪽. 현물 주도 상승이라 다음 랠리 여력이 남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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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시총 4위 탈환하며 국내 거래량 독주
리플이 BNB를 제치고 시총 4위(테더 빼면 3위)로 올라섰고 시총 947억 달러 부근이다. 24시간 20% 넘게 뛰었는데 국내에선 일간 거래대금 1조 원을 넘기며 업비트 거래량 1위를 찍었다. 테더 역프가 -0.8~-1.4%로 이어지는데도 리플만 강세라, 국내 개인 자금이 리플로 쏠린다는 해석이 많다.
기관은 돌아오는데 개인은 아직 약한 국면이라, 리플 집중도가 높을수록 박스권 이탈 기대가 붙는다는 쪽. CFTC 규제 개선 신호도 장기 재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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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밈코인 초단타 사이클, 코인베이스 신규 토큰 즉시거래까지
베이스 밈코인 쪽은 완전히 초단타 분위기다. o1 Exchange 런치패드에서 나온 BASECAT이 런칭 7일 만에 FDV 3400만 달러에서 50배 넘게 뛰었고, 같은 패드의 BASEJUICE, Llama도 줄줄이 따라 올랐다. 코인베이스가 BASECAT을 로드맵에 넣고 베이스·솔라나 신규 토큰을 상장 절차 없이 바로 거래하는 Launches 탭까지 열면서, 네이티브 토큰에 유동성이 몰리는 그림이다.
유동성 얇은 저시총이라 극단적으로 튀는 만큼 빠지는 것도 순식간이라는 경계가 같이 깔린다. 거래소 상장 전에 수익 실현 타이밍 잡고 러그·저품질 토큰 걸러내는 게 관건이라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