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비트코인 불장 초입, 기관 매수와 매크로 호재 겹침
방들은 불장 초입 쪽으로 확 기울어 있다. 비트코인이 76.5K를 찍고 78K, 82K 목표가가 오르내리는 중이다. 블랙록이 48시간에 11.7억 달러(BTC 11,098개, ETH 132,769개)를 담았고 온체인 실수요가 올해 최고인 2.5만 개를 찍었다는 집계가 돌았다. 트럼프의 탈중앙 정책 지지와 미 재무부 장기채 매입이 거시 호재로 겹치고, 청산 42.88억 달러로 바닥 신호까지 나왔다는 근거가 붙는다.
여러 방향 수급이 동시에 켜진 국면, 방들은 강세장 초입으로 본다.
03
모나드(MON) 디파이 생태 급성장
모나드 위에서 Aave, Morpho, Pendle 같은 주요 디파이가 빠르게 붙고 있다는 관찰이 여러 방에서 나온다. 프로토콜 지원금 파밍이 붙으면서 상승세가 이어지는 중이고, 지금 1,500원대에서 100원대(마켓캡 20억) 보는 목표까지 나온다.
주요 디파이가 조기 안착, TVL 경쟁에서 우위 점할지 방들이 주시한다.
04
베이스 생태계, 코인베이스 벤처스발 신규 토큰 사이클
Basecat이 코인베이스 상장 로드맵에 올라온 뒤 5일 만에 34배 갔다는 얘기가 돈다.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매달 4~5건씩 신규 투자를 돌리는 중이라, 바이낸스-BNB, 로빈후드-HOOD처럼 자체 플랫폼 낀 거래소 구도가 베이스 위에서 재현된다는 시각이 많다. 초기 유입 창이 점점 짧아진다는 게 방들 체감이다.
대형 거래소 직접 투자에서 메인넷 신규 상장으로 이어지는 사이클, 초기 진입 윈도우가 짧아진다.
05
에테나(ENA) 정상화, DAT 데이터센터주와 동반 상승
방 분위기는 ENA를 지금 가장 제대로 가는 코인으로 본다. 두 배 가까이 오른 뒤 1557 부근에서 저항받는 중인데, 펀딩비가 4%로 정상화되면서 지속력이 붙었다는 평가가 많다. 밈코어와 지분 교환 중인 데이터센터 기업 DAT가 같이 튀면서 주식과 코인을 묶어 먹는 그림도 나온다. 베스팅 물량 매입은 아직 확인 안 된 루머 수준이다.
펀딩비 정상화에 기관 매수까지, 방들은 장기 상승 초입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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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밈코인 소형주 폭등, 고위험 쏠림
대형주 수익률이 둔해지자 한국 유동성이 솔라나 소형 밈으로 확 옮겨가는 분위기다. PI 10배, US 31배, PUMPIRE 10배처럼 펌프펀 밈들이 몇 시간 만에 튀었다는 인증이 돈다. 펌프펀 1년 세일 종료와 하이퍼리퀴드 성공이 심리를 끌어올리면서 고위험 자산 쏠림이 심해지는 중이다.
대형주에서 소형주 고수익으로 자금이 이동, 변동성 쏠림이 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