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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1400원 붕괴, 원화 강세와 테더 역김프 심화
달러 환율이 11개월 만에 1400원 아래로 내려가 1397~1401원대를 오간다(보도). 정부의 대규모 세무조사로 한화오션·SK하이닉스 같은 달러 보유 기업들이 법인세 마련 명목으로 달러를 쏟아낸다는 얘기가 도는 데다, 외인의 삼성전자 매도 완화와 수출 호조까지 겹치며 원화가 강세로 방향을 잡았다. 테더 역김프가 -0.3%까지 벌어지면서 달러에 물린 트레이더들 사이에선 환차손 걱정이 커졌다.
달러에 물린 트레이더 환차손이 깊어지면서, 방들은 테더 환전 타이밍을 다시 재는 쪽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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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EC 암호자산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증권성 시비 정리
미국 SEC가 8월 18일 암호자산 규제 프레임워크를 내놨다(보도). Hyperliquid, Uniswap, MetaMask 같은 DEX와 지갑을 두고 벌어지던 증권성 시비를 구체적으로 걷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XRP 현물 ETF에 580만달러가 순유입됐다는 얘기까지 겹치며 방 분위기는 우호적이다.
규제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방들은 DEX와 밈코인 판이 더 살아난다는 기대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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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OI 120억 달러 회복, 온체인 선물 경쟁 가속
하이퍼리퀴드 미결제약정이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120억 달러를 되찾았다는 집계가 돌면서 방들 관심이 다시 붙었다. HIP-3 거버넌스 제안으로 외부 개발자가 무기한 선물 시장을 직접 깔 수 있게 됐고, Trasia 같은 경쟁 플랫폼도 등장하면서 온체인 파생 거래량 재편 얘기가 나온다.
거래소별 차별화 경쟁이 세지는 국면에서, 방들은 지역·자산 특화 쪽에 아직 기회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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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베이스 밈코인 랠리, 체인 가리지 않는 고배수 장세
규제 이슈가 걷히는 흐름과 맞물려 방들은 밈 시즌 분위기다. 솔라나에선 $CLUG, $wiki, $SHOBON, $BEEF 등이 몇 배에서 수십 배까지 뛰었다는 인증이 쏟아지고 Pump.fun과 Meteora가 그 중심인데, KOREA alpha DEGEN chat에선 콜 적중률 38%, 수익 중위수 1.5배라는 집계까지 돌 만큼 고수들 자신감이 붙었다. 베이스에서도 BaseUnc, Basecat, Llama 같은 코인이 Uniswap을 타고 트렌딩 상위를 지키면서, 체인을 가리지 않고 고배수 인증과 포모 유입이 같은 방에서 맞물려 돈다.
초기 진입한 고수들이 고배수 인증을 올리자, 솔라나·베이스 양쪽으로 신규 물량 유입이 빨라지며 방들이 포모로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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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생태 확대, 현물·선물·NFT 통합 거래소로
로빈후드체인 생태 얘기가 방들에서 계속 올라온다. Decibel 현물 거래가 나오고, MöB의 RWA·무기한 선물 연결 서비스와 Tria 공식 지원이 붙으면서 현물과 선물을 한 화면에서 굴릴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NTRPY 같은 NFT 무료 민팅도 활발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는 반응이 많다.
신생 체인 거래소 인프라가 채워지는 국면에서, 방들은 밈코인·NFT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는 쪽으로 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