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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인 소각 사고로 바이낸스 스톡밈 신뢰 추락
찐 마스코인과 짭 마스코인이 붙던 와중에 CZ가 지갑 정리한다며 소각하다 실수로 짭마스를 태웠고, 유동성이 짭 쪽으로 쏠렸다가 바로 폭락했다. 물량 70%를 쥔 CZ가 손 뗀 것 아니냐는 얘기까지 돌면서 방 분위기는 스톡밈 페어 자체를 못 믿는 쪽으로 기운다. 알파 주도권을 놓친 초기 진입 트레이더들 심리도 크게 흔들렸다.
인플루언서가 주도하는 밈은 리스크를 다시 봐야 한다는 쪽. 스톡밈 페어 신뢰가 통째로 내려앉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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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Basecat 랠리, 공식 인정 신호
베이스 밈 쪽에서 제일 뜨거운 건 Basecat이다. Cobie가 팔로우하고 Base 공식 계정이 언급하면서 공식 인정 신호로 읽혔고, 하루 만에 23배가 나왔다. 베이스의 고양이 내러티브가 세지면서 체인 차별화 밈 전략이 눈에 보이는 흐름이다.
공식 인정 기반이라 신뢰도는 높은 편이지만, 이미 배수가 나온 자리라 조정은 조심하자는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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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밈코인 PVP 구도 일반화, 유동성 빨대 주의
브로콜리·마스 사건 뒤로 BNB 밈판 분위기는 PVP 난장에 가깝다. 같은 이름을 단 여러 버전이 쏟아지면서 유동성이 파편화되고 포지션 싸움이 격해졌다. 베이스와 달리 BNB에서는 PVP가 결국 양쪽 다 죽는 엔딩으로 끝나는 패턴이 반복된다는 학습이 방마다 쌓이는 중이다.
초기 알파가 아닌 중후기 유입은 주도층 유동성 사냥의 먹잇감이 되기 쉽다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