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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 인프라 강세, 메모리 공급부족 2027년까지 심화
샌디스크·마이크론·삼성전자가 FY2028~2030 초과현금 100% 주주환원을 두고 경쟁 공시를 내면서 반도체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SMCI·AMAT·HPE·DELL이 신고가를 갈아치웠고 S&P500도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보도). 마이크론 CEO는 2027년 공급부족이 2026년보다 더 심할 거라고 봤고, 데이터센터는 수요의 절반도 못 채우는 데다 HBM은 DDR의 3배 넘는 생산능력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PPI가 약했는데도 반도체는 계속 밀어올린다.
주주환원은 단기 재료지만 방들은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과 메모리 공급 제약이라는 구조적 상승에 무게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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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트렌딩 러시: 로빈후드 체인·SHIB 계열 동시 과열
로빈후드 체인에서 K-HOME(버스하우스), HOODRAT, FRONG, LICKINGCAT, STACKERS, UTILITY가 우르르 떴다. 바이낸스 지갑이 '밈 러시'로 풀스 트레이드를 열어주고 일부는 로빈후드 NFT랑도 엮인다는 얘기다. 여기에 SHIB 쪽에선 BABYSHIB이 X 트렌딩에 오르고 SHIB 공식 계정까지 언급하면서 'SHIB ARMY' 온기가 살아났다. 변동성 큰 신규 물량에 뉴스 노출까지 겹쳐 관심이 몰린다.
공식 생태계가 붙었어도 유동성 창이 짧고 러그 위험이 크다는 쪽으로 방들도 경계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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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I(Kiichain) 바이빗 현물 상장,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경쟁
KII가 오늘 밤 10시 바이빗 현물 상장에 TGE까지 붙는다는 공지가 떴다. CEO 다니엘 아레나스가 매경 인터뷰에서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을 노린다고 밝히면서 방 관심이 붙었고, 바이낸스 알파에도 잡혀 추가 상장이 임박했다는 기대가 돈다. 세일에서 AMA, 상장, TGE로 이어지는 스케줄이 워낙 빨라 진입 창이 짧다는 얘기가 많다.
현물부터 먼저 열고 TGE가 붙는 역순 구조라 유동성 창이 짧고 조기 진입 기회가 빨리 닫힐 수 있다는 쪽으로 방들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