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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상자산 과세 2027년 시행 확정, 마지막 창 인식 확산
2027년 1월 코인 과세 시행이 방들 최대 화두다. 양도차익에 22%(소득세 20%+지방세 2%), 기본공제 250만원이 걸리고 코인끼리 교환도 매도로 잡혀 2026년 12월 31일 시가가 기준이 된다. 국세청이 취득가를 인정 안 하면 본인이 증명해야 하는 구조라 해외 거래소·덱스 내역은 사실상 증명이 어렵다는 걱정이 크다. 12월 31일 리셋 전략부터 장기 보유 전환, 양지화, 심하게는 이민까지 거론될 만큼 분위기가 무겁다.
단기 매매 수익성이 붕괴하고 국내 거래량이 빠질 거란 쪽으로 방들이 기울며, 12월 31일 리셋과 장기 보유 내러티브가 동시에 힘을 받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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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MSTR의 BTC 매도 vs 고래 매집, 엇갈리는 신호
MSTR이 지난주 BTC 1,600여 개를 팔아 우선주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썼다는 소식에 비트 방향을 두고 방 분위기가 술렁였다. 세일러는 개인 물량은 안 판다고 하지만 회사는 유동성 필요하면 팔 수밖에 없는 구조라, 기업 비트 보유 전략의 변곡점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반대편에선 큰손 고래들이 1만9천여 BTC를 순매수 중이라는 관측도 같이 돌아, 기관 리밸런싱과 고래 매집이 정반대로 갈리는 그림이다.
기업 비트 보유 전략이 흔들리면 압박 국면에 매도 연쇄로 갈 수 있다는 우려와, 고래는 오히려 담는 중이라 여기가 바닥이라는 기대가 팽팽하게 맞서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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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체인 라우터 Squid, 8월 4일 바이낸스 알파 상장
크로스체인 라우터 Squid의 TGE가 오늘(8월 4일) 한국시간 22시 바이낸스 알파 상장으로 예정돼 방들이 주목 중이다. 45M FDV 세일(Legion·Kraken)은 마감됐고 Aspecta 프리마켓에선 세일가의 1.5배인 70M 부근에 가격이 잡혔다는 얘기가 돈다. 초기 유통이 14.3%로 얇아 상장 직후 변동성이 클 거란 쪽으로 기운다.
세일가 대비 프리미엄과 얇은 초기 유통을 노려 상장 초반 버스트를 담으려는 베팅과, 알파 리스팅 특유의 급등락을 경계하는 분위기가 같이 도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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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 사이클 재개, 자금 반도체로 순환하며 바닥 논쟁
미장 AI capex가 다시 반도체로 돈다는 쪽으로 방들이 기울었다. 아마존이 시총 3조 달러를 넘고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올리며 AWS 추론 수요를 강조했고, 나스닥은 연일 신고가를 찍었다(보도). 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가 고점 대비 20~35% 조정받자 미국 개인들이 반도체 ETF를 역대급으로 담았다는 얘기가 돌고, 단기 이평선 바닥도 잡혔다는 관측이 붙는다.
빅테크 capex 증가가 반도체 수급 개선과 수익성 상승 사이클로 이어진다는 기대가 커지며, 미국 리테일이 선점하는 타이밍을 체크하자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