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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약세, 반도체 쏠림과 외국인·개인 엇갈림
방 분위기는 국내 증시 약세에 짓눌려 있다. 7월 코스피가 22% 빠지고 서킷브레이커까지 터졌는데, 지수의 절반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지해 쏠림이 심하다. 외국인은 지난주 54억달러 사상 최대 순매수로 SK하이닉스를 상한가로 밀어올린 반면, 개인은 사상 최대 순매도로 맞섰다. 목표주가는 미래에셋 280만원부터 한국투자 470만원까지 편차가 크고, 8월 4~5일 주주환원 발표를 앞뒀지만 신뢰는 낮다.
개인 손절과 외국인 매수가 엇갈리는 구간이라 단기 차익을 노리는 쪽도 있지만, 반도체 재고와 투자 둔화 신호가 부딪혀 반등 뒤 재하락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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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로빈후드 런치패드 밈코인 경쟁
방들 분위기는 유니스왑 새 런치패드로 쏠려 있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FRONG이 6시간 만에 두 배 넘게 뛰며 시총 500만달러를 넘겼고, 경매형 $LILUNI는 고래가 14% 사들이며 같이 움직였다. StonkBrokers NFT도 2주 만에 로빈후드 시총 6위까지 올라 밈 열기가 NFT로 번졌다. 유니스왑이 Pools.trade를 내놓으며 본딩커브와 CCA 경매 방식이 표준으로 굳어, 바이낸스 알파와 정면으로 붙는 구도다.
초기 진입이 빠르게 수익으로 이어진 사례가 방마다 도는데, 그만큼 설거지 위험도 크다는 쪽으로 기운다. 로빈후드가 신흥 런치패드 강자로 뜨는 흐름에 관심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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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2027년 1월 시행 확정
정부가 유예안을 빼고 세제개편안을 확정하면서 가상자산 양도차익 과세가 2027년 1월부터 시행된다(보도). 연 250만원 초과분에 22% 분리과세가 붙고, USDT-USDC 같은 코인 간 교환도 매도로 봐 과세 대상이 된다. 첫 신고는 2028년 5월이고, 방들에서는 절세 전략과 대물량 이동 얘기가 돈다.
유예가 완전히 빠지며 1,300만명이 영향받는다는 얘기가 나온다. 손실 공제 활용과 국내 거래소 이용 패턴 변화를 챙겨보자는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