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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메모리 주식 급등과 슈퍼사이클 정점 논쟁
반도체·메모리 주식이 방 최대 화두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AI 인프라 수요로 연일 오르고 Hut8(98억달러 데이터센터), 아이렌(28억달러 AI 클라우드) 계약에 채굴주까지 10% 넘게 튀었다. 하이닉스 300만원, 마이크론 900달러를 부르는 쪽도 있지만, 삼성·하이닉스 급락을 두고 2028년 공급 완화를 미리 반영한 조정이라는 경계론도 나온다. 메모리 주가는 보통 가격 고점보다 두 분기 먼저 꺾인다는 통설까지 얹히면서 슈퍼사이클 정점 논쟁이 붙었다.
AI 인프라 붐이 진짜인지, 2027년 부족과 2028년 완화 사이 어디쯤인지 방들이 재평가하는 국면. 전통주와 크립토가 같이 뛰는 신호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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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경쟁 격화: Opus 5·GPT·중국 Kimi K3 각축
AI 모델 경쟁 얘기로 방이 뜨겁다. 앤트로픽 Opus 5 출시 임박, 구글 Frozen v2 칩(제미나이 통합, 전력효율 6~10배), 문샷의 Kimi K3가 주요 벤치마크에서 Opus 4.8을 앞섰다는 순위까지 나왔다. Kimi K3는 출시 48시간 만에 GPU 한도 초과로 신규 구독을 막을 만큼 실사용 수요가 붙었고, 미중 AI 격차가 2~3개월로 좁혀졌다는 평가에 코스피가 4.46% 빠졌다는 얘기도 돈다. 성능 격차 보고 매매 전략 바꾸는 사람이 늘면서 관련 반도체 수급도 같이 타이트해진다는 분위기.
엔비디아 독점이 흔들린다는 관측과 중국 저가 고성능 AI의 점유 시작을 방들이 크게 본다. 에이전트 실시간 적용이 트레이딩 판을 바꾼다는 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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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파밍·에어드랍 열기: X-agent·Monad Perpl·RISEx
포인트 파밍·에어드랍 노리는 방이 활발하다. X-agent가 라이트페이퍼 V1(노코드 배포, 소셜 수익화, 보안 샌드박스)을 내고 벌써 100만 유저를 모았다는 얘기가 돌고, 모나드 위 Perpl은 양방 포지션으로 거래량 쌓는 전략이 유행이다. 한국 유저 쪽에선 RISEx 시즌1이 시작돼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최대 2만달러 상금 대회가 열리고, RISE 포인트는 TGE 후 전량 토큰으로 귀속돼 희석 걱정이 적다는 평가다. 블루핀 수이 인센티브 모델을 참고해 여러 플랫폼에서 미리 파밍해 두는 단계라는 분위기.
토큰 언락 전에 미리 포인트 쌓는 창이 좁아지는 중이라는 기울기. 한국 유저에게 직접 귀속되는 RISEx 구조가 특히 주목받는다.